체중감량 다이어트에 곤약 정말 좋을까?

2014. 12. 14.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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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감량 다이어트에 곤약 정말 좋을까?




칼로리가 거의 없는 음식으로 체중감량을 할때 빠지지 않는 음식이 바로 곤약인데요.

정말 큰 부피에 비해서 칼로리가 거의 없다고 생각될 만큼 낮아서 많은 분들이 즐기는데요. 특히 각종 오리에 첨가하거나 전골이나 국에 넣게되면 맛도 어느정도는 먹을만 해져서 많은 분들이 다른 음식을 만들때에도 칼로리를 낮추기 위해서 많이 첨가하기도 합니다.


곤약의 칼로리 : 100g 당 5kcal 라고 합니다. 

이렇게 낮은 칼로리에 비해서 부피가 크기 때문에 섭취하게 되면 포만감을 느끼게되고 음식의 섭취량을 줄이는데 큰 영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곤약은 이렇게 체중감량 이외에도 여러가지 효과를 가지고 있는데요.



- 비만예방 및 치료

곤약은 부피에 비해서 칼로리가 낮기때문에 체중감량, 비만을 치료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식사전에 곤약을 섭취하게 되면 포만감을 쉽게 느낄 수 있기때문에 음식을 먹지 않고 참는 것만으로 음식을 조절하기 힘든 분들의 경우에는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골다공증 예방

곤약에는 칼슘이 함유되어 있어 뼈를 강하게 하는데 도움이 되는 음식입니다. 칼슘의 섭취가 부족한 한국인의 경우 섭취하게 되면 도움이 되는 음식입니다.


- 피부미용

곤약에는 세라미드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서 건조한 피부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가을 겨울 건조한 계절에는 보다 좋은 효능을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 변비예방

곤약에는 식이 섬유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기때문에 배변활동을 워활하게 해주어서 변비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 이뇨작용을 촉진해서 체내의 노폐물과 나트륨을 배출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면 대신 실곤약으로 잡채등의 요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 곤약은 여러가지 요리로 만들 수 있습니다.


곤약을 잘라서 떡볶이에 넣어서 함께 먹게되면 곤약섭취로 인해서 먹는 칼로리를 줄어들 수 있고, 곤약으로 잡채를 만들어서 먹기도하고 어묵에 곤약을 넣어서 먹기도 하고, 여러가지 식재료를 대처해서 먹을 수 있기도합니다.


이러한 레시피는 인터넷을 조금만 검색하더라도 쉽게 검색할 수 있으니 이를 확인하고 드신다면 정말 밋밋하고 무미건조한 곤약을 조금은 더 편하게 섭취할 수 있지 않을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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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건강과 감기예방에 좋은 면역력을 높혀주는 음식

2014. 12. 12.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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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건강과 감기예방에 좋은 면역력을 높혀주는 음식




겨울이 되면 예전보다 운동을 하는 시간이 줄어들고, 오랜 실내활동을 하게됨으로 여러가지 질병들, 감기들에 감염 될 확률이 점점 높아지게 됩니다. 그 중 가장 큰 원인이 면역력이 낮아지기때문인데요. 아무래도 운동하는 시간이 줄어들고 햇빛을 보는 시간이 줄어들기때문에 면역력이 낮아지게 될 수 있는데요. 이럴때는 면역력을 높혀주는 음식을 섭취함으로 낮아지는 면역력을 다시 높혀 건강한 신체를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면역력을 높혀주는 음식들에 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 마늘

마늘은 면역력을 높혀주는 음식으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이러한 마늘이 들어간 갈릭음식들이 많은데요. 이렇게 마늘을 먹게되면 항균효과로 신체의 이로움을 주고 셀레늄과 마그네슘 미타민B6등이 풍부해서 면역력을 높히는데 도움이 됩니다. 


● 생강

겨울에 면역력을 높혀주고 감기를 예방 빠르게 완화해주는 것으로 알려진 것이 바로 생강입니다. 생강을 얇게 슬라이스해서 꿀에 절여서 차로 자주먹게 되면 면역력을 강화하고 신체를 따뜻하게 하는데 도움이 되고 피로회복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강황

카레광고에서 많이 들어본 강황. 강황에는 커큐민이라는 염증을 줄이는 효능이 뛰어납니다. 또 면역력을 높히는데에도 도움이되는 성분입니다. 강황은 여러가지 신체에 좋은 영향을 가지고 있으니 강황이 많이든 카레를 겨울에 즐겨먹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 아연

굴, 게, 다크 초컬릿, 등에 많은 아연이 들어있습니다. 이중 굴은 카사노바도 즐겨먹었다고 알려질만큼 스테미너에도 도움이되는 음식이기도 하죠. 아연은 면역반응을 조절하며, 감기를 누그러뜨리는 등의 요능으로도 잘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 녹색잎채소

여러가지 녹색의 채소들에는 엽록소가 풍부합니다. 이러한 엽록소는 소화관의 활동을 촉진하고, 해로운 환경독소를 제거하고 간 기능을 돕는 효능이 있습니다. 다만 이를 생으로 먹을때에는 어느정도의 독소가 존재하기때문에 과음등으로 인한 음주 이후에는 생즙등을 삼가하는게 좋습니다.


● 고구마

고구마에는 비타민A와 베타카로틴이 많이 들어있어 면역체계를 강화시키는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고구마에는 칼륨이 풍부해 혈압을 내리고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피로를 예방하거나 줄여주는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섬유질이 풍부해서 대장의의 노폐물을 배출하는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이러한 식재료. 음식들은 주위에서 쉽게 찾아서 먹기 쉬운음식이고, 여러가지 음식에도 꾸준하게 들어가는 재료들이 아닐까 합니다. 인스턴트요리를 즐기기보다는 이러한 음식들을 섭취해서 면역력을 높히고 각종 질병이 발병하지 않는 건강한 신체를 만들고, 유지하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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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통 빠르게 푸는 방법과 근육통의 원인을 알아보자

2014. 12. 11.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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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통 빠르게 푸는 방법과 근육통의 원인을 알아보자



얼마전에 등산을 간만에 했더니 정말 그 다음날 힘들더군요.

그 등산을 할때는 조금 힘들구나 조금 무리를 했구나 하고 생각을 했었는데, 그날 저녁부터 계속된 근육통으로 움직이지도 못하고 반쯤 기어다니거나 로봇처럼 어기적 어기적 걸으면서 집안을 돌아다니곤 했습니다.


이러한 근육통을 빨리 풀기위해서 여러가지 방법을 써 봤는데요.

오늘은 그 중에 효과가 있었던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 근육통은 왜 발생하는 것일까?


같은 운동, 같은 행동을 하더라도 근육통이 발생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으로 구분이 되곤합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생각해보니 "평상시 하던 운동, 운동량"의 차이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같이 등산하던 분은 평소에도 운동을 꾸준하게 하던분이였고, 저는 시간나면 간간히 하는 편이였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무리한 활동, 운동으로 인해서 근육과 근섬유들이 손상이되고 이러한 것들이 통증으로 발생하는 것입니다. 손상된 근육등이 회복되면서 더욱 강해지기 위한 그러한 과정이라고 보시면 될 듯 합니다. 이처럼 무리한 운동등을 하게되면 이처럼 근육의 손상이 오게되고 그로 인해서 근육통이 발생하게 됩니다.






◆ 근육통을 조금이라도 빠르게 푸는 방법은?


마사지와 찜질 그리고 가벼운 활동이 가장 좋은 방법이였던 것 같습니다.

가만히 누워있거나 움직이지 않는다면 근육통은 조금 더 오래진행되겠죠. 그래서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근육통을 조금이라도 빠르게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 마사지하기

마사지 크림으로 마사지를 하거나 통증을 줄여주는 로션등을 이용해서 부드럽게 마사지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통증이 있기때문에 가능하면 천천히 약하게 근육통이 있는 부위를 마사지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 찜질하기

근육통일때에는 온찜질과 냉찜질을 번갈아가면서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따뜻한 찜질과 차가운찜질을 반복하게 되면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되어서 근육에 여러가지 산소와 영양을 공급해주기때문에 보다 빠르게 회복될 수 있다고 합니다.


- 운동하기

오히려 가만히 있으면 더욱 힘들어지고 더욱 오래 고통스럽다고 하죠.

그래서 가볍게 움직이거 무리가 가지않을만큼 몸을 움직여 줄 필요가 있습니다. 적당한 스트레칭 적당한 활동을 통해서 손상된 근육에 산소를 효율적으로 보내서 근육통을 빨리 사라지게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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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로 인해 불안정한 마음을 다스리는 법

2014. 12. 10.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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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로 인해 불안정한 마음을 다스리는 법




학업과 일때문에 늦게 잠자리에 들었지만 시끄러운 알람소리에 일어나고, 또 만원버스를 타고 학교나 직장에 가게되고 직장에서 여러가지 일 때문에 스트레스를 지속적으로 받게되죠. 이처럼 삶은 스트레스의 연속이라고 할만큼 지속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현재의 마음을 안정시켜줄 필요가 있는데요, 오늘은 이렇게 쌓인 스트레스를 틈틈히 해소하고 현재의 마음을 차분하게 해줄 그러한 방법이 필요하게 됩니다.





    좋아하는 음식을 먹어라.

내가 좋아하는 음식은 나의 기분을 좋게하고 신체의 활력을 주는데 크게 도움이 됩니다. 또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에도 크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무언가를 하는 것은 크게 도움이되며, 먹는 즐거움을 통해서 스트레스는 해소가 됩니다. 단지 너무 많은 음식과 고칼로리의 음식은 체중을 증가하게 하니 주의.



    좋아하는 여행을 떠나라.

주말에 가까운 곳을 찾아 여행을 하는 것은 크게 도움이 됩니다. 사람에 따라 취향에 따라서 힘든 여행을 가든지 휴식을 하는 편안한 여행을 하던지 각각의 장점을 통해서 여행을 즐기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저의 경우에는 편안한 여행 여러가지 볼거리 먹거리를 천천히 즐기는 여행을 좋아하는데, 이러한 여행을 3달에 한번정도 가는 것 만으로도 즐겁고, 그 것을 계획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집니다.





    좋아하는 음악을 들어라.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면 통증이 줄어든다는 연구가 있죠. 이처럼 내가 좋아하는 음악, 그 장르를 가리지 않고 듣다보면 스트레스는 어느세 저 멀리 날아가게 됩니다. 특별히 좋아하는 음악이 없다면 요즘 잘 알려진 힐링음익 등을 찾아서 듣는 것도 마음을 차분하게 하고 스트레스를 풀어주는데 도움이 됩니다.


    운동을 하라.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 말은 사실입니다. 건강한 신체를 가지게 되면 더욱 긍정적인 태도가 되기도 하고 각종 스트레스를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면역력이 강해져서 감기나 여러가지 질병에도 걸리지 않기때문에 더욱 악화가 되는 것을 예방하기도 합니다.





    명상을 하라.

명상을 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잠시 생각을 멈추고 심호흡을 하는 것만으로도 급박해진 마음의 변화를 진정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배가 볼록해질 만큼 숨을 깊게 들어쉰 다음 천천히 숨을 내뱉으면서 심신의 안정을 가지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스트레스는 오래 묵혀두지 말고 그때 그때의 방법으로 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많이 쌓여있을때는 좋아하는 여행이나 좋아하는 영화등의 필요한 휴식이나 문화생활을 즐기는 것이 좋고,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취미생활 한두가지를 가지는 것 역시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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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졸음운전의 원인과 예방법

2014. 12. 9.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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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졸음운전의 원인과 예방법




춘곤증과 여름의 더위로 인한 차량안에서의 졸음만큼 위험한 것이 바로 겨울철 운전중의 졸음이라고 합니다. 이 졸음에는 여러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가장 큰 원인은 차량의 히터등을 사용하는 시간이 늘어나고 추운날씨로 인해서 환기하는 시간이 짧기때문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이외에도 겨울철의 추위로 이해서 신체가 굳거나 고칼로리 음식을 많이 먹으면서 발생하는 식곤증등 여러가지의 원인으로 인해서 발생하게 된다고 합니다.


오늘은 이러한 겨울철 졸음운전의 원인을 알아보고, 졸음운전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1. 차량내 산소부족

겨울에 차량내 히터를 장시간 사용하게 되면 실내의 산소는 점점 줄어들게 됩니다. 이렇게 산소량이 줄어들게 되면 사람은 졸음이 밀려올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때문에 겨울철에 차량내부의 산소부족을 해결하고 졸음을 몰아내기 위해서는 잦은 실내환기작업이 필요하게 됩니다.


2. 음식의 섭취로 인한 식곤증

과식을 하거나 많은 음식을 섭취하게 되면 사람의 에너지가 소화기관으로 몰리게 되고 졸음이 밀려오게 됩니다. 이러한 식곤증을 줄이기 위해서는 가능하면 음식의 양은 적당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장거리 운전에는 2시간 이내에 휴식과 스트레칭

장거리 운전을 하게되면 계절과 상관없이 집중력이 떨어지고 피곤하게 되고 신체가 굳어지게 됩니다. 그렇기때문에 특정한 시간마다 휴계실 등을 들려서 환기를 해주고 실외에서 부드럽게 신체를 풀어주는 스트레칭을 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이러한 스트레칭을 통해 경직되고 굳은 몸을 풀어주고, 신선한 공기를 받아 잠을 벗어나는데 도움이 됩니다.


4. 주간 졸림증상

가장 많이 졸리는 시간은 12 ~ 4시 사이라고 합니다.

날이 조금 따뜻해지는 시간, 식사로 인해서 졸음이 오는 시간, 수면 부족으로 인해서 졸음이 밀려오는 시간이기때문에 많은 분들이 졸음을 이야기하곤 합니다. 이런 시간에는 잠시 쉼터나 휴계실 등에 세운뒤에 20분가량 수면을 취한 뒤에 운전을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속 100km로 차량이 움직일때 3초정도만 깜빡 졸아도 100m 이상 지나가게 된다고 합니다.

이처럼 졸음운전은 정말 위험한데요. 이러한 졸음 우전의 요인은 위에서 이야기한 것과 같은 원인들로 인해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겨울철 졸음운전 예방하기 위해서는 졸음이 발생하는 원인을 제거함으로써 졸음이 오지 않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특히 요즘 수면부족으로 이해서 주간에 졸린 증상을 보이는 분들이 많은데요. 자기전의 스마트폰의 활용을 줄이고, 주간의 낮잠시간을 줄여서 충분한 숙면을 취할 수 있는 습관을 가질 필요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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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커플 행복한 커플의 공통점 및 습관

2014. 12. 8.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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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커플 행복한 커플의 공통점 및 습관




행복한 커플, 그리고 즐겁게 지내는 커플들을 보면 여러가지 공통점이 있다고 합니다.

그 것은 서로에 대한 이해와 서로에게 어느정도의 독립된 공간과 독립된 시간을 인정한다는 것인데요. 이러한 시간들때문에 함께 있을때 더욱 행복하게 되고, 더욱 건강한 관계가 이루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 행동 처럼 건강한 커플들이 가지고 있는 습관들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오늘은 건강한 커플이 되고, 오랜 시간 잘 지내는 커플들의 공통점을 이야기해보고, 그러한 커플들에게서 찾을 수 있는 긍정적인 요인들을 찾아볼까 합니다.





■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없다는 것을 안다.

말하지 않아도 알 것이라 생각하고 하는 행동들은 상대방에게 오해를 만들기도 하고 실망을 만들기도 합니다. 그렇기때문에 꼭 말을 하고 일을 진행하는 것이 좋으며, 큰 상황의 일이라면 꼭 이야기를 하고 넘어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의견이 늘 같을 수는 없겠지만 침착한 대화를 통해서 의견을 조율하는 과정을 가질 필요는 있다고 합니다.



■ 서로의 영역은 이해하고, 함께 있을때는 자연스럽게 행동한다.

일반적으로 이해해줄 수 있는 상대방이 가지고 있는 취미나 필요한 시간과 장소에 대한 인정을 하는것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모든 일을 함께 하기보다는 각각이 혼자 필요한 시간을 스스로 가지고 서로에게 인정을 해주는 과정도 필요하다고 합니다.


또 같은 장소에 있더라도 서로에게 무언가를 해준다고 생각하지말고 자연스럽게 생활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 서로를 동등한 입장에서 두고 생각한다.

내가 무엇을 받아야한다. 내가 대접 받아야한다. 상대방은 이렇게 행동해야한다등을 생각하면서 타인을 나와 다른 위치에 있는 사람으로 생각하지 않고 서로에 대한 배려와 인정을 통해서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로에 대한 배려와 이해. 그리고 인정이 필요합니다.



■ 스킨쉽을 자주하고 자연스럽게 한다.

의무적으로라도 스킨쉽을 자주해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만날때마다 안아주기 헤어질때는 싸웠더라도 키스하기등 만날때마다 따뜻한 스킨쉽을 진행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은 꼭 필요하다고 합니다. 또 이러한 시간에는 스마트폰이나 PC를 하지않고 서로에게 집중을 하는 시간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 중요한 결정은 함께 상의하고 진행한다.

"네가 알아서해" "네가 하고싶은데로 진행해" "내가 알아서 할께" 등등은 서로의 관계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상대방에게 귀찮음을 미루거나 내가 생각하는 방향으로 진행하자는등의 행동은 서로에게 크게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행복한 커플이 되기위해서는 지금 이순간뿐만 아니라 미래를 위한 과정도 함게 진행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앞으로의 삶에서 서로에 대해서 더욱 잘 알게 하고, 서로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하며,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인정하게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 현재의 트러블을 수정함으로 미래에는 이러한 일들이 발생하지 않게 조율을 할 수 있어 더욱 오래 더욱 건강한 커플생활을 지속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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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곤증 - 일교차와 수면부족 일조량으로 인한 겨울 졸림

2014. 12. 7.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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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곤증 - 일교차와 수면부족 일조량으로 인한 겨울 졸림




봄에 졸린 증상을 춘곤증이라고 하듯, 겨울에 주간에 심하게 졸린 증상을 동곤증이라고 합니다.

초겨울의 높은 일교차이와 줄어든 일조량, 그리고 연말의 업무와 회식 그리고 여러가지 일들로 인해서 수면이 부족하게 되기도 하고, 계절이 변화가 되면서 적응하지 못한 신체 역시 주간에 졸림의 증상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나 일조량이 줄어들고, 해가 뜨기 전에 출근하거나 해가 진 뒤에 퇴근하는 경우가 많아 햇빛을 많이 보지 못하는 상황에 더 많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동곤증의 경우에는 졸음증상과 함께 우울함을 가져오기도 하는데요.

그 이유 역시 일조량에 있습니다. 일조량이 줄고 실외의 활동을 하지않거나 또 실외 활동을 하더라도 옷이나 여러가지 겨울의 의류로 햇빛을 제대로 받지 못해서 행복호르몬이라고 불리우는 세로토닌의 분비가 줄어들게 되고, 우울한 감정이 커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계절성 정서장애라고 불리우기도 합니다.





■ 동곤증을 이기기 위한 방법


동곤증을 이기기 위한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까 하빈다. 동곤증을 유발하는 요인을 체크하고 그렇지 않게 생활패턴을 조정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 하다고 이야기하는데요.


- 일조량이 적다고 하더라도 낮시간에 가벼운 차렴으로 햇빛아래서 산책을 하는 것이 좋으며

- 햇볓이 좋을때는 일광욕을 하거나 창문을 열어두고 햇빛이 실내로 들어오게 할 필요가 있고,

- 겨울철 수면부족 증상이 일어나지 않게 잠을 충분히 자는 것이 좋으며

- 적당힌 신체의 활동, 운동을 통해서 면역력을 기르는 것이 좋고

- 즐거운 생각 즐거운 음악 즐거운 영화를 보면서 웃음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또 몸에 좋고 건강에 좋은 음식과 함게 오메가3등을 섭취함으로 신체에 부족할 수 있는 영양을 보충하는 것 역시 필요하다고 합니다.






   겨울에는 아침에 일어나도 상쾌하지 못한 경우가 많고, 일어난 이후에도 졸린 증상이 많은데요. 이역시 일조량이 부족하기때문이기도 하고 실내에 환기가 제대로 되지 않기때문이라고도 합니다. 꼭 아침에 일어나면 커튼을 열고 창문을 열고 햇빛이 실내에 들어올 수 있게하고, 실내의 공기를 환기시켜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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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음식을 먹고 같이 생활해도 나만 살찌고 살이 안빠지는 이유

2014. 12. 5.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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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음식을 먹고 같이 생활해도 나만 살찌고 살이 안빠지는 이유




예전 룸메이트와 함께 생활할때가 있었습니다.

비슷한 생활패턴 같은 음식을 먹고 같이 야식을 먹고지냈는데 이중 한명은 그런 상황에도 체중이 줄어들고, 저는 체중이 늘어나고, 한 친구는 체중을 그대로 유지하더군요. 당시에는 이러한 것들이 체질때문이구나 하고 생각을 했지만,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체질이라는 것 이외에도 많은 요인이 있지않았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은 왜 같은 생활, 같은 음식을 섭취하는데 왜 사람마다 체중의 변화가 달라지는 것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 규칙적인 생활과 아침식사 그리고 규칙적인 잠자리

평균적인 체중을 그대로 유지하던 친구의 경우에는 아침은 무엇을 먹더라도 꼭 챙겨먹고, 잠자는 시간이 늘 일정했던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세세하게 생각을 해보니 비슷한 일과를 보냈지만 조금은 다른 생활이였던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같은 것을 먹고 같이 생활했는데 나만 살이찌는 것이 아니라, 같은 생활을 한 것 같지만 미묘하게 다른 생활을 진행했던 것 같네요.



■ 의외로 고칼로리 음식을 섭취한다.


체중이 증가하는 이유중 한가지는 나도 모르게 다른 사람과 다른 식습관을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일반적인 식사시간 위에에 간식이 염분이 많거나 고칼로리 인 경우가 적지 않다고 합니다. 이러한 먹는 습관은 본인 스스로도 확인하기 힘들고 주위 사람들도 알기 힘들기 때문에 나만 체중이 증가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 규칙적인 운동과 신체활동.

아침에 일어나서 걸어서 등교, 출근을 하거나 일상생활에서 산책을 하는 시간이나 운동을 하는 시간이 차이가 나게되면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누구는 체중이 증가하고 누구는 체중이 감소하게 됩니다. 나는 물만 먹어도 살이찐다는 분들의 경우에는 신체활동이 저조하기때문에 적은 양을 먹어도 체중이 증가하는 것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먹는 속도와 먹는 양이 다르다.

같은 음식을 섭취하더라도 먹는 속도가 차이가 나거나 양이 차이가 난다면 체중의 변화가 다를 수 있습니다. 천천히 먹고 먹는양이 적다면 같은 식사를 매일 같이 하더라도 체중의 감소와 증가등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먹는 속도가 다르다면 포만감을 느끼는 시간도 다르기 때문에 만족도 역시 다를 수 있습니다.





...

같은 생활을 하더라도 "나는 물만 마셔도 체중이 증가하더라." 라고 억울하다는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경우 세세한 부분을 확인하고 체크하게 된다면 같은 생활을 하는 사람들 사이에도 그 차이점이 존재함을 알 수 있습니다.


물을 마시기보다 탄산음료를 마시는 것을 좋아하거나, 운동을 싫어해서 신체활동이 부족하거나, 고칼로리의 음식을 좋아하거나 음식을 먹는 시간과 양이 다르기 때문에 차이가 날 수 있다는 거죠.



같은 음식, 같은 생활을 해도 나만 살이찌고, 나만 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는 분명 있습니다. 그 것이 체질의 문제로 보기보다는 이러한 현상을 가지고 있는 나의 생활 습관에 문제가 있는지 체크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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